

기록 비교
최근 공식전: 라치오 5경기(9/20~10/28, 세리에A) · 칼리아리 5경기(9/19~10/28, 세리에A). 기간은 KST 기준입니다.
90분 기준 · 최신순
90분 기준
평균 득·실점은 한 경기당 넣거나 내준 골 수입니다. 예를 들어 두 경기에서 각각 1골과 2골을 넣었다면 평균 득점은 1.5골입니다. 실점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이번 경기 분석
라치오 — 다섯 연승의 공격 성과와 사수올로전 퇴장
라치오는 최근 리그 다섯 경기를 모두 이겼습니다. 유벤투스 원정에서 3-0, 몬차전 3-1, 파르마전 2-1로 승리한 뒤 사수올로 원정에서는 6-2를 기록했습니다. 사수올로전에는 테일러와 이삭센, 플로리아니 무솔리니, 자카니, 노슬린이 득점해 여러 선수가 실제로 골을 기록했습니다.
사수올로가 전반 31분에 퇴장당했다는 사실은 6득점의 해석에 필요합니다. 그러나 라치오는 상대가 11명일 때 이미 세 골을 넣었고, 그 이전 유벤투스·몬차전에서도 각각 세 골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다섯 경기의 16득점을 한 차례의 수적 우세로만 설명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칼리아리 — 원정 승리 경험에도 최근 세 경기 10실점
칼리아리는 이번 시즌 파르마·아탈란타·우디네세 원정에서 승리한 적이 있어 원정 경기 자체를 약점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지난 로마전에서도 은졸라의 페널티킥과 말디니의 골로 두 차례 득점했습니다. 라치오가 최근 사수올로에 두 골을 내줬다는 점을 고려하면 칼리아리의 득점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문제는 상대 공격을 막는 성과입니다. 칼리아리는 몬차에 0-4, 볼로냐에 0-2, 로마에 2-4로 패하며 최근 세 경기에서 10골을 내줬습니다. 로마전에서는 후반 2-2 동점을 만들고도 막판 두 골을 더 허용했습니다. 공격에서 한두 번 기회를 잡더라도 라치오의 현재 득점력을 견디기에는 수비 부담이 큽니다.
종합 판단
라치오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최근 5연승 동안 16골을 넣었고 유벤투스와 몬차를 상대로도 여러 차례 득점해 사수올로전 대승만으로 만들어진 흐름이 아닙니다. 칼리아리는 원정 승리 경험과 로마전 2득점이 있지만, 최근 세 경기에서 10골을 허용했습니다. 두 팀이 동시에 득점하더라도 라치오의 공격 성과가 승부를 가를 가능성이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