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 비교
최근 공식전 5경기 · 모레이렌스 2026.09.15~10.26, 이스트렐라 아마도라 2026.09.15~10.24 (KST). 두 팀 모두 리그·포르투갈컵 포함. 승무패는 왼쪽이 최신 경기.
90분 기준
90분 기준
평균 득·실점은 한 경기당 넣거나 내준 골 수입니다. 예를 들어 두 경기에서 각각 1골과 2골을 넣었다면 평균 득점은 1.5골입니다. 실점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이번 경기 분석
모레이렌스 — 세 선수의 연속 득점과 홈경기 성적
모레이렌스는 10월 25일 이스토릴 원정에서 3-1로 이겼습니다. 마누엘 멘돈사가 전반 12분, 티아구 안드라드가 15분, 나일 존이 28분에 골을 넣었고, 나일 존의 득점은 직접 프리킥에서 나왔습니다. 서로 다른 세 명이 득점에 성공한 점은 최근 득점하지 못하고 있는 이스트렐라를 상대할 때 분명한 긍정적 근거입니다.
그렇다고 이번 한 경기만으로 공격력이 안정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모레이렌스는 앞선 포르투갈컵 AVS전과 리그 길 비센트전에서 모두 0-1로 패했습니다. 최근 홈 리그 경기에서도 마리티무를 3-1로 이긴 반면, 길 비센트에 0-1로 지고 벤피카에는 0-4로 패했습니다. 이번 승리 예상은 단순한 홈 이점보다 이스트렐라의 최근 득점 부진과 모레이렌스가 실제로 보여준 득점 수단에 근거합니다.
이스트렐라 아마도라 — 무득점 3연패와 남아 있는 득점 기회
이스트렐라는 리그에서 아카데미쿠 비제우에 0-2, 아로카에 0-1, 카사 피아에 0-2로 연달아 패해 세 경기 동안 골을 넣지 못했습니다. 사이에 포르투갈컵 파젠덴스 원정에서 2-1로 이겼지만, 컵 승리를 리그 공격력 회복의 증거로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무득점이 곧 기회 창출의 부재는 아닙니다. 이스트렐라는 카사 피아전에서 슈팅 18개와 득점 기회의 질을 추정하는 지표인 xG 1.57을 기록하고도 득점하지 못했습니다. 앞서 리우 아브와 3-3으로 비기고 브라가를 2-1로 이긴 적도 있습니다. 모레이렌스 역시 이번 시즌 리그 9경기에서 16골을 내줬으므로 이스트렐라가 득점할 근거는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리그에서 기회를 실제 골로 마무리하지 못했다는 점 때문에, 득점 가능성을 곧바로 원정 승리의 근거로 삼기는 어렵습니다.
종합 판단
모레이렌스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이스토릴 원정에서 서로 다른 세 선수가 득점했고, 이스트렐라는 최근 리그 세 경기에서 골을 넣지 못했습니다. 이스트렐라가 카사 피아전에서 슈팅 18개를 기록해 공격 기회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기회를 득점으로 바꾸는 최근 성과에서는 모레이렌스가 앞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