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 비교
최근 공식전 5경기(리그·컵·유로파리그 포함) · NK 첼레 09/09~10/10, AC 오모니아 09/07~10/09
90분 기준
90분 기준
평균 득·실점은 한 경기당 넣거나 내준 골 수입니다. 예를 들어 두 경기에서 각각 1골과 2골을 넣었다면 평균 득점은 1.5골입니다. 실점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이번 경기 분석
셀타를 이긴 오모니아와 득점이 줄어든 첼레
오모니아는 유로파리그 첫 경기에서 셀타 비고를 1-0으로 이겼습니다. 이후 키프로스 리그에서 크라사바 이프소나스를 4-1, 카르미오티사를 3-0으로 꺾었습니다. 최근 다섯 공식전에서 12골을 넣었고, 같은 기간 첼레는 5골에 그쳤습니다. 국내 리그 상대가 달라 득점 평균만으로 두 팀의 전력을 비교할 수는 없지만, 오모니아는 유럽대회에서도 승리로 공격 성과를 이어 갔습니다.
첼레는 레버쿠젠 원정에서 0-2로 패했고, 그 전 브라보전에서도 1-2로 졌습니다. 최근 득점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오모니아의 수비를 뚫어야 합니다. 오모니아가 셀타를 무실점으로 막은 사실까지 고려하면 첼레가 공격에서 유리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모니아의 공격력에 맞설 첼레의 수비 회복
첼레의 최근 결과에는 개선된 부분도 있습니다. 무라 원정에서 0-0으로 비겼고, 직전 알루미니와의 홈경기는 1-0으로 이겼습니다. 레버쿠젠에 두 골을 내줬다는 이유만으로 수비가 계속 무너진다고 볼 상황은 아닙니다. 이번에는 오모니아가 국내 리그에서 보여준 득점력을 얼마나 억제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오모니아도 공격에 유리한 기록을 모두 강한 유럽대회 상대에게 거둔 것은 아닙니다. 첼레가 최근 두 리그 경기처럼 실점을 막아낸다면 오모니아의 우세는 줄어듭니다. 첼레가 승부를 바꾸려면 수비 유지에 더해, 최근 공식전에서 부족했던 득점을 만들어 낼 공격 성과가 필요합니다.
종합 판단
오모니아가 더 유리합니다. 셀타를 꺾은 유럽대회 성과에 최근 공격 생산력까지 뒷받침됩니다. 첼레는 최근 수비가 안정된 경기가 있었지만, 오모니아와 비교하면 득점에서 개선이 더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