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 비교
바이킹 5경기(9/10~10/10) / 바이에른 뮌헨 5경기(9/6~10/10) · 리그·챔피언스리그 포함, 바이킹은 국내 컵 포함
순위 · 승점
90분 기준 · 최신순
90분 기준
평균 득·실점은 한 경기당 넣거나 내준 골 수입니다. 예를 들어 두 경기에서 각각 1골과 2골을 넣었다면 평균 득점은 1.5골입니다. 실점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이번 경기 분석
바이에른 뮌헨 — 케인이 마무리할 선수에게 공을 보냈습니다
바이에른은 아우크스부르크전에서 케인이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보낸 공을 사이바리가 마무리했고, 왼쪽에서 보낸 크로스는 브라운의 동점골로 이어졌습니다. 케인이 직접 슈팅하는 것 외에도 다른 선수가 골문 앞에 들어갈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바이킹이 케인의 슈팅만 막는 것으로 수비를 끝낼 수 없는 이유입니다.
바이에른은 그 경기에서 슈팅을 많이 하고도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첫 실점은 노이어가 공을 다루는 과정에서 나온 실수였고, 두 번째는 막아낸 슈팅 뒤의 공을 상대가 넣은 장면이었습니다. 이런 실수를 다음 경기에도 예정할 수는 없습니다. 공격에서는 두 번 뒤진 뒤 모두 동점을 만들었으므로, 무승부를 득점 기회 자체가 부족했던 결과로 해석하기도 어렵습니다.
바이킹 — 크로스 득점과 열 명으로 지킨 골문
바이킹은 브란 원정에서 크로스를 먼 쪽 골문에서 받은 헤그헤임의 헤더로 앞섰고, 크리스티안센도 같은 방식의 공격에서 추가골을 넣었습니다. 전반에 아스킬센이 퇴장한 뒤에는 수비를 낮추고 브란의 슈팅을 막아 무실점으로 마쳤습니다. 바이에른의 공격을 받더라도 크로스로 반격할 수 있고, 직전 경기에서는 수적 열세에서도 문전 슈팅을 막은 근거가 있습니다.
다만 최근 평균 득점에는 크리스티안순을 상대로 넣은 여덟 골과 국내 컵의 세 골이 포함됩니다. 그 숫자가 바이에른보다 조금 높다고 공격의 수준도 같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바이킹은 슈투트가르트와의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는 세 골을 내주고 패했습니다. 브란전의 수비 성공은 이번에도 버틸 수 있다는 반대 근거지만, 케인이 여러 선수에게 보내는 공까지 같은 방식으로 막을 수 있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종합 판단
바이에른 뮌헨이 더 유리합니다. 케인이 직접 슈팅하는 상황과 다른 선수의 마무리를 돕는 상황이 함께 있어 바이킹의 문전 수비 부담이 큽니다. 바이킹도 크로스로 득점했고 수적 열세에서 골문을 지켜, 바이에른이 쉽게 앞서갈 경기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