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매치업
최근 등판 6⅔이닝 2피안타 무실점
최근 등판 7이닝 2피안타 무실점
※ 선발투수 정보는 분석 시점 기준이며 경기 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양 팀 전력 분석
SSG 랜더스
최근 5경기에서는 3승을 챙겼고 경기당 실점을 2.8점으로 묶었습니다. 공격 생산은 같은 2.8점으로 높지 않았지만 적은 득점 속에서도 실점을 관리하며 결과를 만들어낸 흐름이었습니다.
NC 다이노스
최근 승패는 SSG와 동일하지만 경기 내용은 전혀 다릅니다. 평균 5.0득점으로 공격 생산이 높았던 동시에 5.8실점을 허용해 점수 변화가 큰 경기를 반복했고, 최근 결과 역시 득점과 실점이 함께 커지는 흐름에서 만들어졌습니다.
경기 핵심
두 선발의 직전 무실점과 NC의 큰 최근 득·실점 폭이 충돌하는 대진
이로운과 라일리는 직전 등판에서 각각 6⅔이닝과 7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다만 시즌 ERA는 라일리가 2.67로 훨씬 안정적이고, 팀 흐름에서는 NC가 최근 평균 5.0득점과 5.8실점으로 SSG보다 점수 변화가 큰 경기를 이어왔습니다.
최종 분석
예상 선발 두 명 모두 직전 등판은 매우 좋았습니다. 이로운이 두산을 상대로 6⅔이닝 무실점으로 반등했지만 시즌 ERA는 5.96이고, 라일리는 시즌 ERA 2.67에 최근 KIA전 7이닝 무실점까지 기록해 장기간의 안정감에서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SSG는 최근 평균 득점과 실점이 모두 2.8점으로 낮았던 반면 NC는 5.0득점과 5.8실점으로 경기 점수 폭이 크게 벌어졌습니다. 승부에서는 시즌 성적과 선발 안정감이 앞서는 NC를 우세팀으로 보며, 득점 방향은 이로운의 시즌 실점 부담과 NC의 최근 높은 득·실점 흐름을 더 직접적인 근거로 삼아 다득점 쪽으로 판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