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팀 기록
콜로라도 애벌랜치
댈러스 스타스
평균은 연장·슛아웃을 포함한 공식 최종 점수 기준입니다.
평균 득·실점은 경기당 넣은 골과 내준 골입니다. 예를 들어 2경기에서 1골과 2골을 내줬다면 평균 1.5실점으로, 한 경기에서 1.5골을 내줬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번 경기 분석
콜로라도는 시즌 첫 5경기에서 26골을 넣었고, 네이선 매키넌은 5골 5도움으로 공격을 이끌고 있습니다. 다만 8골과 7골을 넣었던 경기가 전체 평균을 높인 반면, 위니펙에는 2-3, 토론토에는 3-6으로 졌습니다. 이번 상대 댈러스는 산호세와 버펄로를 상대로 연속 무실점 승리를 거뒀고, 피츠버그전에서도 정규시간과 연장을 합쳐 1골만 내줬습니다. 제이크 오팅어가 최근 3차례 출전에서 기록한 평균자책점 0.33과 세이브 성공률 98.3%는 콜로라도가 이전 경기만큼 많은 득점 기회를 마무리하기 쉽지 않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댈러스에도 공격에서 풀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이번 시즌 파워플레이 13차례에서 성공은 한 번뿐이었고, 맷 듀셰인은 수술로 장기간 결장합니다. 콜로라도는 파워플레이 18차례에서 4골을 넣어 이 부분에서 앞서 있습니다. 물론 댈러스의 페널티킬 성공률도 88.2%로 높고, 제이슨 로버트슨과 와이엇 존스턴은 이전 콜로라도전에서 꾸준히 공격 포인트를 올렸습니다. 댈러스가 오팅어의 선방을 바탕으로 콜로라도의 득점을 제한한다면 충분히 승리할 수 있는 대진입니다. 그러나 현재 댈러스의 부족한 파워플레이 득점과 비교하면, 매키넌을 중심으로 여러 득점 수단을 확보한 콜로라도가 더 유리하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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